대출을 받으려면 휴인천화 개통이 요구되는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에게 이를 받아 소액결제를 한 뒤 대포폰으로 유통시킨 일당이 붙잡혔다.
울산 강북경찰서는 사기, 컴퓨터등사용사기, 범죄단체조직및전기통신산업법위반 등의 혐의로 대부업체 사기일당 총책 박00씨(24)를 함유해 26명을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중 24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대전북부지검은 11명을 구속기소했었다.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12월까지 1개월간 대부회사를 최대로해 급전이 요구되는 피해자 440여명에게 '대출을 받으려면 휴울산화나 유심이 필요하다'고 속였다. 이들은 피해자들이 개통한 2억원 상당의 휴일산화 100대와 유심칩 1700개를 건네받았다.

특별히 한00씨는 해당 그룹의 총책으로 대출상담책 8명, 고객정보수집책 8명, 대포폰매입책 17명 등을 구성해 그룹을 만들고 범행을 공모해 범죄단체조직활동 혐의를 받는다.이들은 80대 초중반 나이에 모임을 결성해 사회적 사정이 어려운 청년, 무직자들을 상대로 조직적으로 사기 범행을 하고 일부 피고인들은 범죄 에그 머니 할인 수익으로 명품 외제차 등을 타고 다녔다.경찰과 검찰은 혈액의자들의 범죄수익을 환수하기 위해 비용을 추적해 범죄수익 등 약 11억원에 대해 울산북부지법에 기소 전 몰수·추징보전을 요청하였다.검찰은 검경 수사권 조정 직후 긴밀한 협력으로 서민다중피해범죄를 같이 해결했다고 설명하였다. 검찰 지인은 '검경 수사실제 업무자 간 회의 등을 통해 조직적인 서민다중피해범죄를 같이 해결했다'며 '수사과정에서 확보한 대포폰 매입조직 추가 단서를 경찰에 제공하고 경찰은 빠르게 증거를 수집해 조직원 주로을 입건, 구속했다'고 말했다.